2008 대천MT

2008/11/16 00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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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물 온도가 너무 좋아서 갈아입을 옷도 가져가지 않았는데 덥썩 바다에 빠져버렸다.
한참을 헤엄치다 하늘을 봤는데,
하늘이 나를 향해 씨익 웃는 듯 했다.
즐거웠던 그날의 기록.
by.비비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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